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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3.14
페이지마다 귀여운 동물과 사물이 숨겨져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플랩을 열어보며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 선물용으로 샀고 아직 갓난아기라 직접 조작은 못하지만 아이의 애착책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골랐습니다.
책의 색감이 밝고 선명해서 시각적인 자극도 주고, 반복적인 문장이 영어 노출에도 좋을것 같아요. 팝업이 튀어나오는 재미 덕분에 엄마가 놀이하듯 읽어줄수있어 유용할것같아요♥
색깔을 배우면서 감각 놀이까지 할 수 있으니까 아무래도 1~3세 아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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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11
친구 추천으로 아기 9개월쯤 구매한 도서에요! 그때는 영어든 한글이든 책을 사야한단 생각을 적극적으로 못할때라서 팝업북 중에 이것만 사줬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팝업북 시리즈가 꽤 많더라구요!
그 중에서 이게 제일 대표적인거 같아요! 두돌이 넘은 지금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색깔 인지도 되고, 좋아하는 동물들(특히 젤리캣)이 귀엽게 팝업으로 등장해서 매력적인거 같아요.
물론 팝업은..어릴수록 다 찣긴다고 보시면 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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