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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26
메이지를 제외하고도 다양한 책들을 쓰는 작가죠, Lucy Cousins.
Splash Ducky 라든가 Peck Peck Peck 이라든가, 다양하게 있지만 걔 중에 저는 이 책이 가장 좋네요. 플랩도 적당하고 책도 귀엽고 문장구조도 매우 단순합니다. 생각보다 이른 시기부터 접해도 되는 책인 듯해요.
피카부, 까꿍을 즐기는 시기부터 엄마를 찾는 서사는 언제나 먹히는 아이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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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2.13
Hooray for fish!를 엄청 좋아하는 아기라 같은 작가의 책을 검색하다가 알게되어서 구매했어요!! 내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동물들이 달라지는 내용이라 그림만 보아도 이해가 쏙쏙되고 약간의 운율? 이라고 해야할까요 음원은 없지만 아기가 너무 좋아해요!
그림체가 쨍하고 페이지가 정일화 되지않아서 그림을 보는거 같은 재미도 있어서 만족해요! 맨 마지막엔 플랩요소 2개가 있어서 재미도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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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6.20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혔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해도
가격적인 부담을 극복하고 구입히게 되었어요~
책장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그림이 강렬하고 플랩북이라 애들이 뒷장을 안 넘기고는 못 배기겠어요. 그림책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보기 좋은 책이에요. 4~6세 등 정말 어린 아이도 좋아 할 것같고 영어를 이제 시작하는 초등학생들도 충분히 좋아할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처음 본거라 아주 재밌다고 평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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