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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거 아주 큰 교훈이 담겨져 있죠. 집나가면 도그 고생이다 흐흐흐. 그림이 사실은 많이 안 좋아할거 같이 생겼지만 애들은 되게 좋아했어요. 스토리 전개가 재미있고 나름 계속 상상하면서 잘 읽어낼 수 있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이 책은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은 기본으로 다 읽히시는 그림책 같아요. 글밥이나 어휘 레벨 어렵지 않구요 전혀. 아이들이 만족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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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가족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게 된 주인공은 새로운 가족을 찾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바깥 세상은 주인공이 상상한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상어, 독수리, 뱀, 위험한 동물들 등 바깥 세상이 만만치 않음을 알게 됩니다.
주인공은 결국 나중에 전화를 찾아서 가족에서 연락을 합니다. 그래서 가족과 다시 만나게 되어 집으로 돌아가는 내용입니다.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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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표지만 보고 선택한책입니다
오늘 Little Mouse가 또 가출을 하네요.
둘째의 설움을 날리고 자신을 알아주는 새 엄마, 새 아빠, 새 동생, 새 누나를 찾으러 모험을 떠납니다.
하지만 찾으면 찾을 수록 자신을 걱정하며 기다리는 가족들이 그리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죠 ㅎㅎ
책 고를때 큰애.작은애 고려해 모두 즐길수 있는 책 찾고 있는데 딱이네요.
중간중간 끼여있는 유머로 지루하지 않고 몰입도 좋아요.
엄마가 미리 한번 공부하고 읽어주시면 더 신나게 즐길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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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잠수네 프리스쿨 추천 도서라서 구매했어요 이전 시리즈도 재미 있거 봤구요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책이예요 수준도 높지 않구 읽어주기 편합니다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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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3
Whose Mouse Are You?책의 막내 동생 이야기에요.
새로 태어났던 막내 동생 이야기라 아이가 너무 반가워 했어요.
가족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낀 막내는 새로운 가족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요.
그러나 바깥 세상은 막내의 생각과는 많이 다릅니다.
결국 전화를 찾고 가족에게 전화를 해서 데릴러 오라고 하죠.
역시 가족의 품이 최고인가 봅니다~
책 쉽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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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어릴 때 이런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마음에 드는 가족을 찾아 떠나지만 어디 그게 쉽나요 결국 힘들어서 ㅈ지금의 가족을 찾게 되는 재밌으면서도 따뜻한 이야기에요 생쥐 시리즈 재밌어서 한권씩 모우고 있어요 아이도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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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품절되서 한참을 입고 기다리던 녀석이예요~~ㅜㅜ

웬디북은 다 좋은데 입고 한번 기다리려면 목이 빠진다는 점이

너무 아쉽더라구요...

사고플때 못 사기 때문이죠~~

이 책은 whose mouse are you?? 라는 원서의 작가의 또다른

원서중 하나죠?

이 원서 포함 총 3개의 도서를 집에 갖고있는데..

너무 재밌게 보아서 저희아들이 이책도 사달라해서 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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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주인공은 막내 쥐입니다. 막내는 엄마, 아빠, 누나도, 형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좋은 엄마, 아빠, 누나, 형을 찾아 보따리를 쌉니다. 즉, 집을 나갑니다. 그런데 밖에 나가면 *고생이지요. 결국은 집으로 연락하여 자기를 데리러 오라 하고 단숨에 달려오는 가족들 품에 안기는 내용입니다. 반복되는 묻고 답하는 문형으로 쉬운 영어책이라 저학년 영어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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