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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케이트 디카밀로(Kate DiCamillo)의 작품으로 머시 왓슨 시리즈에서 짧게 등장했던 이웃들(르로이, 프랑신, 베이비 링컨 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뤄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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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아이가 좋아하는 책인데 잃어버려서 한 번 더 구매한 책입니다. Mercy Watson보다 난이도는 훨씬 있지만 캐릭터가 익숙하니 발췌하면서 읽어도 글밥 있어도 잘 읽습니다. Animal control officer가 메인이고 머시는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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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Mercy Watson의 뒤를 이어 우리 아이가 좋아해 준 챕터북입니다. 챕터북이라 하지만 소설과 무엇이 다른지 모를 정도로 스토리가 탄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책은 보지 못했지만 다른 시리즈는 읽어보았거든요. 이번에는
Francine Poulet이 주인공이네요. 이 사람은 동물 구조하는 일을 하는데 이번에는 유령 얘기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아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Francine Poulet이 주인공이네요. 이 사람은 동물 구조하는 일을 하는데 이번에는 유령 얘기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아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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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mercy watson을 재미나게 보더니 그 책 뒷편에 이 책 광고가 있었나 봅니다. "엄마, 이 책도 사 주라" 그래서 구입한 책입니다. 그림 보니 바로 kate dicamillo책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지붕 위에 나타난 라쿤을 잡기 위해 지붕에 올라갔다가 지붕에서 떨어지고 맙니다. 하지만 다시 지붕으로 올라가 두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실패는 하지요. 다시 도전하는 게 중요하죠. 실패=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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