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5.05
아이에게 읽히려고 산 책은 아니고 제가 소장하려고 산 책입니다. 앨리스의 여러 가지 버전을 모으는데 이 책 역시 빠질 수 없죠. 특히나 아이와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앤서니 브라운 판이라면 더더욱! 앤서니 브라운만의 상상력으로 재현해낸 일러스트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종종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에서 의외로 차가운 느낌을 많이 받곤 했는데 그런 점이 앨리스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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