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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믿고 읽는 Oliver Jeffers라는~

2016년 6월에 나온 따끈한 신작이에요.

글자로 구름, 몬스터, 나뭇가지, 동굴을 표현한 것이 신기해요.

문장도 짧고 단어도 쉬운데,

나름 철학적이에요.

약간 몽환적인 내용이에요.

표지에 열쇠구멍이랑 뒷표지에 키 그림이 그려진 것에 특히 관심을 갖네요.
열고 들어가면 상상의 나라가 펼쳐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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