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순 평점높은순 평점낮은순 좋아요순 영미 구매도서 2020.09.18 뭐라 말할 수 없이 러블리하고 환상적인 책입니다. Emily Jenkins의 글과 Paul O. Zelinsky 의 그림이 환상의 조화를 이뤄요.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동화속 눈의 나라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었요. 장난감들이 난생 처음 눈구경을 하면서 주고 받는 대화들이 재미있는데요, 팩트를 좋아하는 Plastic과 감성으로 무장한 StingRay 의 대화가 유머러스하면서도 감각적입니다. 정말 마음에 쏘~옥 드는 책이에요. 0 신고
Emily Jenkins의 글과 Paul O. Zelinsky 의 그림이 환상의 조화를 이뤄요.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동화속 눈의 나라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었요.
장난감들이 난생 처음 눈구경을 하면서 주고 받는 대화들이 재미있는데요,
팩트를 좋아하는 Plastic과 감성으로 무장한 StingRay 의 대화가 유머러스하면서도 감각적입니다.
정말 마음에 쏘~옥 드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