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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그림책 크기도 작은편이 아닌데 그림이 시원시원하게 되어 있어서 남극에서 보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이야기는 간단한데 그림이 참 예뻐요
에릭 칼 그림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는 평이 맞는 겉 같아요~
색깔 표현이 참 예쁘네요
개인적으로 펭귄을 원래 좋아하기도 하는데다가 하얀 얼음위에 무지개색 물고기들이 인상적인 장면이라 자꾸 떠오릅니다.
여름에 보면 참 시원한 책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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