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01.30
그림책의 그림 기법이 좀 남다르네요. 스크래치를 내서 크레파스위에 색을 입힌 느낌이랄까요? 하루가 좀 길었던 아이들에게 편한하게 그림위주로 보라고 꺼내준 책인데 역시 쉬운책답게 글밥은 없네요. 아이들도 편안하게? 책을 넘겨보다가 엄마 병아리 사주세요씨하고 뛰어 오네요. 그림속의 병아리들이 정말 귀업긴 귀엽네요. 글밥이 너무 없어서..재미있다 재미없다 하긴 그럴구요
그림을 보기엔 딱.좋은 책인듯 싶어요
그림을 보기엔 딱.좋은 책인듯 싶어요
0
신고
2023.01.06
아기가 닭을 chicken으로만 알고 있다가, hen을 인지하게 된 책입니다.
음원 매우 좋은 편이고,
책 색감이 쨍해서, 픽토리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책중 한권인 것 같은데,
그림체가 한국몬테소리 토들피카소의 내가 괴물이라고 who is the beast 작가의 그림체와 비슷한데 같은 작가인지 찾아봐야겠네요.
글밥 많지 않고 쨍한 그림이라 아기들이 좋아합니다.
음원 매우 좋은 편이고,
책 색감이 쨍해서, 픽토리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책중 한권인 것 같은데,
그림체가 한국몬테소리 토들피카소의 내가 괴물이라고 who is the beast 작가의 그림체와 비슷한데 같은 작가인지 찾아봐야겠네요.
글밥 많지 않고 쨍한 그림이라 아기들이 좋아합니다.
0
신고
2022.06.14
먼저 화려한 닭 표지로 아이들의 시선을 끕니다~ One two buckle my shoe ~ 귀에 익은 노래로 흥을 돋꿉니다~ 쉬운 단어와 라임, 화려한 닭들의 모습이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집니다~ 알, 병아리, 나무가지, 닭등의 수를 세면서 1~10까지 수를 익힐수 있습니다~ 단어들이 쉬워서 영어 그림책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6.10
잠수네 프리스쿨 1단계 추천도서라서 구매했어요 라임이 아이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아요 꼭 음원과 함께 구매하길 추천드립니다 숫자 배우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아이도 좋아하네요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하고싶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