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 Lionni 작가의 책들은 대부분 아니가 좋아합니다.
프레드릭도 좋아했는데 이 책도 참 좋아하네요.
그림이 찍기 형식으로 독특하게 되어있는데, 거기에다가 색감도 이쁘고,
그림들도 아기자기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하나씩 보고 마음에 드는 책들은 구입하고 있는데
Leo Lionni 작가 책은 다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으뜸헤엄이'로 잘 알려진 책이에요.
그런데 올해 개정판부터 '헤엄이'로 제목이 바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바뀐 이름이 훨씬 좋아요.
책은 빨간 물고기 무리 중 혼자만 까만 헤엄이가 큰 물고기의 습격을 받아 혼자서만 도망치던 중 아이디어를 내서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는 내용이에요.
이 책은 책놀이 아이디어도 많은데요.
감자나 지우개를 이용하여 찍기놀이하면 아주 딱이에요.
저희 애들은 처음에 잘 하다 나중에는 손으로
프레드릭도 좋아했는데 이 책도 참 좋아하네요.
그림이 찍기 형식으로 독특하게 되어있는데, 거기에다가 색감도 이쁘고,
그림들도 아기자기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하나씩 보고 마음에 드는 책들은 구입하고 있는데
Leo Lionni 작가 책은 다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