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3단계이지만.. 저희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요.
Ar.... 2점 후반대까지도 무난히 이해 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 책 내용이 아기자기 귀엽습니다.
강아지들이 어느날 아기 고양이를 발견하는데..
그 아기고양이를 잘 돌보아주기 위한 투닥거림들이 소소하게 귀여움을 유발하고
두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이웃집에 사는 개의 마당에 들어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소동에 대한 에피소드인데..
결국 모두들 사이좋은 친구가 되는 스토리예요.
두개의 짧은 이야기가 나뉘어 있어서.. 따로따로 읽히기에도 괜찮아요.
Ar.... 2점 후반대까지도 무난히 이해 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 책 내용이 아기자기 귀엽습니다.
강아지들이 어느날 아기 고양이를 발견하는데..
그 아기고양이를 잘 돌보아주기 위한 투닥거림들이 소소하게 귀여움을 유발하고
두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이웃집에 사는 개의 마당에 들어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소동에 대한 에피소드인데..
결국 모두들 사이좋은 친구가 되는 스토리예요.
두개의 짧은 이야기가 나뉘어 있어서.. 따로따로 읽히기에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