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북미권 책 중에는 이빨요정 (toothfairy)에 관련된 내용이 많은데 이 책도 그 중 하나입니다. Robby는 학교에서 유일하게 아직 젖니가 빠지가 않은 학생인데, Class picture day를 앞두고 얼른 달랑거리는 이가 빠졌으면~ 하고 바란답니다. 하지만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이빨요정에게 얼른 이빨을 가져가 달라고 편지를 써서 베개 밑에 넣어두죠. 그런데 이빨요정에게서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답장을 받게 되고 둘은 그렇게 편지를 주고 받게 됩니다. Robby의 순수한 마음을 읽으면서 계속 얼굴에 미소가 띄워지는 그런 책입니다. 특히 진짜 이빨요정은 누구였는지? 알게 되면 더 가슴이 따뜻해 지는 내용이에요. 요새 이갈이 중인 아이들에게 이빨요정을 한번쯤 얘기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빠진 이빨을 베개 밑에 넣어두고 자면 다음달 작은 돈이나 먹을 것이 생긴다? 1학년들은 아직도 그 말에 굉장히 신기해 하더라구요.
북미권 책 중에는 이빨요정 (toothfairy)에 관련된 내용이 많은데 이 책도 그 중 하나입니다. Robby는 학교에서 유일하게 아직 젖니가 빠지가 않은 학생인데, Class picture day를 앞두고 얼른 달랑거리는 이가 빠졌으면~ 하고 바란답니다. 하지만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이빨요정에게 얼른 이빨을 가져가 달라고 편지를 써서 베개 밑에 넣어두죠. 그런데 이빨요정에게서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답장을 받게 되고 둘은 그렇게 편지를 주고 받게 됩니다. Robby의 순수한 마음을 읽으면서 계속 얼굴에 미소가 띄워지는 그런 책입니다. 특히 진짜 이빨요정은 누구였는지? 알게 되면 더 가슴이 따뜻해 지는 내용이에요. 요새 이갈이 중인 아이들에게 이빨요정을 한번쯤 얘기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빠진 이빨을 베개 밑에 넣어두고 자면 다음달 작은 돈이나 먹을 것이 생긴다? 1학년들은 아직도 그 말에 굉장히 신기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