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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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애들 좋아하는 지지한 얘기가 다 있어요 시작단계에 좀 어려운 단어들이 있긴한데 그냥 그림보구 읽어만 줘도 좋아해서 자주 봤어요
That"s disgusting 이란 말이 반복되는것도 좋은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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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세상의 모든 디스거스팅한 것들을 다 모아놨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내용이 꽤 되네요.
끝으로 갈수록 약간 지루해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종종 잘 읽고있어요. 특히 아이가 실제로 하는 행동들이 나올때는 더 재밌게 빠져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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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까무라치게 좋아한다고 표현해야 될 고런 책입니다. ^^
추천 받은 이 책은..

우선 표지를 보면 굉장히 더러운걸 느낄 수 있듯이
"아휴 더러워" 뜻이 내포된 책제목을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더러운거, 똥, 혹은 팬티, 등 요런 내용들은 아이들에게
인기있을 수 밖에 없나봐요.
이 책도 그러한데 아마존 리뷰수는 생각보다 별로 없네요.

웬디북은 많은 편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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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오늘 아이가잠들고난후 혼자읽어봤는데
내용이 아이가좋아할꺼같아요^^ 그림이랑 문장이딱딱맞아떨어져서 이해하기도쉬어요
내일 아이한테읽어줄거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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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정말 빵빵 터지며 읽는 책 중 하나예요. 글밥이랄것도 없이 문장도 that’s disgusting! 이 문장은 아마 꼭 각인될것 같아요 ^^ 그림체도 재밌고 내용 자체도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흔히 하고 쉽게 접하는 내용들이라 거부감 없이 재밌게 읽을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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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대여섯살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읽어주다보니 책장이 거의 다 넘어갔을 때 쯤에는 That's disgusting! 을 같이 외치게 되는 책! 읽다보면 아니 더러운 게 세상에 이렇게나 많았나? 싶을 정도로 주변의 온갖 더러운 것들을 다 끌어모은 책이예요. 처음 보는 단어도 몇 개 있었지만 아이는 그림으로 유추해가며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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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요..
딸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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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너무 좋아해서 제가 잠시 숨겨둘정도..
나오는 표현도 금세 다 외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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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아이들은 더러운 이야기를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들이 이책이랑 that's dangerous책도 엄청 좋아하는데 더러운 이야기를 보면서 disgusting한게 아니라 dangerous한 것도 있다며 책 내용을 옮기고 싶다고 해서 웃었어요. 더럽다는 표현은 1번만 읽어줘도 당연히 알구요. 진짜 계속 나오거든요. 그 외에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어 좋아요. j3라고는 하지만 J2단계 친구들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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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그림과 글이 잘 맞아서 모르는 단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깔깔깔 웃으며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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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더러운 이야기만 나오면 배꼽을 잡는 아들들에게 최고의 책 아닐까 하네요!
"엄마. 이 책 재밌는거지. 또 읽어줘"
공룡말고 또 읽어달라니... ㅎㅎㅎ
문장도 짧고, 의미전달도 쉬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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