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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대여섯살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읽어주다보니 책장이 거의 다 넘어갔을 때 쯤에는 That's disgusting! 을 같이 외치게 되는 책! 읽다보면 아니 더러운 게 세상에 이렇게나 많았나? 싶을 정도로 주변의 온갖 더러운 것들을 다 끌어모은 책이예요. 처음 보는 단어도 몇 개 있었지만 아이는 그림으로 유추해가며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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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요..
딸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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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너무 좋아해서 제가 잠시 숨겨둘정도..
나오는 표현도 금세 다 외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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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아이들은 더러운 이야기를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들이 이책이랑 that's dangerous책도 엄청 좋아하는데 더러운 이야기를 보면서 disgusting한게 아니라 dangerous한 것도 있다며 책 내용을 옮기고 싶다고 해서 웃었어요. 더럽다는 표현은 1번만 읽어줘도 당연히 알구요. 진짜 계속 나오거든요. 그 외에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어 좋아요. j3라고는 하지만 J2단계 친구들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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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그림과 글이 잘 맞아서 모르는 단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깔깔깔 웃으며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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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더러운 이야기만 나오면 배꼽을 잡는 아들들에게 최고의 책 아닐까 하네요!
"엄마. 이 책 재밌는거지. 또 읽어줘"
공룡말고 또 읽어달라니... ㅎㅎㅎ
문장도 짧고, 의미전달도 쉬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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