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6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주인공 Reese는 Robot친구와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던 중 Lucy가 잃어버린 Kitty를 찾아달라고 부탁을 하러 오는데.. 문제는 Robot은 고양이가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하는수없이 Reese가 고양이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동물이라고 하자 강아지가 있는 쪽으로 무작정 길을 안내하고, 작은 동물이라고 하자 이번엔 개미를 찾아내네요. 결국 고양이는 동물이고, 작고, 털이 보들보들하고, 집에 살며.. 사진을 보여주고 나서야 아하! 하고 이해를 하네요. 생각보다 재밌고,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뻥 터졌습니다.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CD로 듣게되면, 1번은 음향효과와 사운드를 넣어서 리딩, 2번은 듣고 따라할 수 있게 문장 하나하나 다음 pause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3번은 딕테이션 하라고 좀 더 길게 pause를 주는데, 사실 그 사이에 받아쓰기 까지 할 수 있는 아이들은 없을 것 같아요. 한번 더 따라 읽기를 시켜도 좋습니다. 시간은 전체 듣기해서 10분 소요됩니다.
주인공 Reese는 Robot친구와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던 중 Lucy가 잃어버린 Kitty를 찾아달라고 부탁을 하러 오는데.. 문제는 Robot은 고양이가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하는수없이 Reese가 고양이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동물이라고 하자 강아지가 있는 쪽으로 무작정 길을 안내하고, 작은 동물이라고 하자 이번엔 개미를 찾아내네요. 결국 고양이는 동물이고, 작고, 털이 보들보들하고, 집에 살며.. 사진을 보여주고 나서야 아하! 하고 이해를 하네요. 생각보다 재밌고,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뻥 터졌습니다.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CD로 듣게되면, 1번은 음향효과와 사운드를 넣어서 리딩, 2번은 듣고 따라할 수 있게 문장 하나하나 다음 pause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3번은 딕테이션 하라고 좀 더 길게 pause를 주는데, 사실 그 사이에 받아쓰기 까지 할 수 있는 아이들은 없을 것 같아요. 한번 더 따라 읽기를 시켜도 좋습니다. 시간은 전체 듣기해서 10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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