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9.17
나는 Emmie가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는다고 느끼는 모습이 너무 공감 됐어. 나도 학교에서 묻히는 것 같을 때가 있었거든. 그런데 Katie 같은 사람의 시선으로 사건이 바뀌는 부분이 너무 흥미로웠고,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게 만들었고.
0
신고
2022.04.21
중학생 여자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과 걱정을 담은 책입니다. 영어책 세트를 사기 전에, (혹시 재미없으면 어쩌나 싶어서) 한글책을 먼저 읽어보기도 했어요. 한글책은 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읽어보니, 꽤 재미있는 구성이에요. 현실에서의 아이와 상상속 주인공이 번갈아 등장하는데, 결국 그것 모두가 아이의 마음이거든요.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만한 내용이지만, 남자아이인 우리 아들도 흥미롭게 봤습니다. :)
읽어보니, 꽤 재미있는 구성이에요. 현실에서의 아이와 상상속 주인공이 번갈아 등장하는데, 결국 그것 모두가 아이의 마음이거든요.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만한 내용이지만, 남자아이인 우리 아들도 흥미롭게 봤습니다. :)
0
신고
2021.12.27
글의 구성이 좋아요. 작은 글씨로 된 이야기와 큰 글씨로 된 이야기가 섞여서 진행되는데 주인공이 다르지만 결국 한 이야기로 이어져요. 조용하고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에이미. 에이미의 친구관계, 짝사랑,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고민들이 나와요. 에이미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친구들이 읽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전 반대성향인 저도 재미나게 읽었지만요. 초고학년 친구들부터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