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8.05.17
이번에 서울에서 열리는 퀸틴 블레이크 전시를 보고 너무 좋아서 웬디북에서 찾아보고 구매한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들이 다 상상력이 기발해서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뭔가 러프하게 그린것같지만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활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도 새처럼 날고 싶다는 아이들이 자전거를 개조해서 나는 이야기인데 배경에 등장하는 새들의 표정이 정말 압권인 것 같습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