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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요즘은 가볍고 쉬운 책들 위주로 읽다보니 영어독서가 더 즐거워진 듯 합니다. 부모입장에선 프레디 시리즈 같은 책은 그동안 많이 읽어와서 그만 봤으면 싶은데 아이는 보니까 또 끌리나봅니다. 아직도 요런 종류를 재미나다고 하니 나이를 더 먹어야하나 봐요.^^ 레디 프레디를 안읽고 넘긴것을 알게된 아이 성화에 다른 책을 사주기로하고, 도서관을 뒤져 빌려다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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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프레디가 좋아하는 제시는 알아주는 스포츠걸이에요. 그런 제시가 프레디더러 하키팀에 들어오라고 제안하는데.. 자리는 딱 한자리!! 어라, 그런데 학교 제일의 덩치 맥스도 그 자리를 탐내고 있답니다. 과연 하키채도 쥐어본적 없던 프레디는 맥스를 제치고 하키팀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제목 그대로 "Don't sit on my lunch" 프레디의 점심도시락을 깔고 앉기를 즐기는 맥스에게 이번엔 정말 제대로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프레디와 제시의 비밀 데이트겸 하키 연습 재미도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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