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4.27
사실 이 책이 발매된지는 엄청 오래된 책인데 느낌이 그렇게 오래된 느낌이 나지 않고 여전히 재미있는 이유는 모리스 센닥 특유의 위트와 그림체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하드커버 판형이었으면 좀더 괜찮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페이퍼백 치고 인쇄품질들이 괜찮아서 만족합니다. 모리스센닥 그림책을 하나둘 씩 사모으다가 발견한 책으로 기대는 안했지만, 펜선 그림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책도 아끼는 책이 되었네요~ 내용도 가볍게 읽기 좋아서 짧막한 글들로 되어있어 자기전 읽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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