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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재미도 있고 내용 자체가 여자아이들이 지루함없이 읽을 수 잇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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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5
케이티 시리즈를 계속해서 읽다보면 아이가 이번엔 케이티가 누구로, 무엇으로 변신할지를 가장 궁금해하는 것 같네요. 매번 에피소드마다 끊임없이 햄스터나 베이비시터, 교장선생님, 식당 아줌마 등으로 변신했던 케이티가 이번에는 두배로 놀랍게도 자신의 애완견으로 둔갑하네요. 평상시 별로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게 보였던 선생님의 마음을 돌리려 애쓰는 케이티의 노력도 그려집니다. 오디오를 같이 활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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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2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내가 강아지가 된다면 어떨까요? 마법의 바람이 또 다시 분 날, Katie는 자신이 기르는 강아지가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갑자기 후각이 예민해 져서 동네의 온갖 소세지, 핫도그 냄새는 다 맡게 되고, 길 모퉁이 전봇대에는 다 오줌을 싸게 되고, 자기 꼬리를 찾아 빙빙 도는등,, Katie가 어떻게 손 쓸 수도 없이 진짜 강아지처럼 행동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강아지들의 인사방법은 또 어떻구요? 새로운 친구를 만나면 서로 엉덩이 냄새를 킁킁 맡아야 친밀감을 표현하는 방법이니... 싫어하면서도 그걸 다하고 있는 Katie를 보면서 웃음이 빵빵 터져나옵니다. 모험과 환상에 실제 현실적인 내용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실제 강아지가 되면 이럴 수 있겠다..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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