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2.26
한글로 된 번역책이 있는데, 아이가 너무 어려워해서 결국 영어책으로 다시 구입하였습니다. 정교한 삽화와 자세한 학명과 이야기까지 - 내용은 사실 K2 인 저희 아이가 이해하기에 쉽지는 않고,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쉽지만은 않은 책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페이지가 있고 내용이 있는 것을 보면 읽어주면서도 뿌듯하고 저도 동물에 대해서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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