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9.07.04
레오 리오니의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은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네요.
새앙쥐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태엽쥐를 부러워하고 태엽쥐가 되고 싶어해요.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도마뱀을 알게 됩니다. 마지막 새앙쥐의 소원에 반전이 있어요.
사실 저희 아이는 레오 리오니의 책을 별로 안 좋아하고, 읽고 나서도 철학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데요. 이 이야기는 재밌게 듣고 읽었습니다.
새앙쥐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태엽쥐를 부러워하고 태엽쥐가 되고 싶어해요.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도마뱀을 알게 됩니다. 마지막 새앙쥐의 소원에 반전이 있어요.
사실 저희 아이는 레오 리오니의 책을 별로 안 좋아하고, 읽고 나서도 철학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데요. 이 이야기는 재밌게 듣고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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