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9
Who Was 시리즈처럼 우리나라 위인전들도 대중예술이나 스포츠처럼 다양한 분야에 공이 큰 인물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표지의 익살스런 캐리커쳐가 눈길을 확 잡아끄는 영어 위인전입니다. 평소 영어책을 잘 보는 편이긴 하지만 넌픽션도 균형있게 읽히고 싶은 마음에 찾아 읽히기 시작했던 Who Was시리즈~ 이 시리즈를 통해서 처음 알게된 인물도 있구요. Who was 시리즈를 픽션 읽는 중에 한 권씩 읽히고 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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