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메이지
조용한 곳에서 책을 보는 걸 너무 좋아해요.
메이지는 물고기에 대한 책을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거북이, 호랑이 책을 발견해서 재밌게 읽게 됩니다.
도서관에서 컴퓨터도 하고 음악도 듣고, 복사도 하고, 수족관 물고기도 보게 되는 메이지
메이지는 친구들과 놀다가 조용한 곳에 나와 물고기책을 재밌게 읽는 내용인데 도서관 좋아하는 저희 아기도 좋아했어요.
메이지가 물고기에 대한 책이 읽고 싶어서 도서관에 가는 이야기에요. 웬디북을 찾아오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도서관을 즐기기를 원하실 텐데 이 책 속의 메이지와 친구들은 이상적이네요. 함께 모여 타조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깔깔깔 웃으며 듣기도 하고, 도서관을 나와서도 그렇게 들은 이야기를 생각하며 놀구요. 원하는 책을 빌려와 조용하고 편안한 나무 그늘에서 읽는 메이지도 참 사랑스러워요.
조용한 곳에서 책을 보는 걸 너무 좋아해요.
메이지는 물고기에 대한 책을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거북이, 호랑이 책을 발견해서 재밌게 읽게 됩니다.
도서관에서 컴퓨터도 하고 음악도 듣고, 복사도 하고, 수족관 물고기도 보게 되는 메이지
메이지는 친구들과 놀다가 조용한 곳에 나와 물고기책을 재밌게 읽는 내용인데 도서관 좋아하는 저희 아기도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