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글책으로도 워낙에 유명해서요
정말 닳고 닳도록 읽은 것 같습니다. 큰아이 둘째아이 할 것 없이 참 좋아하는 책인데요 도서관에서 영어책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무조건 사달라고 하여서 이번에 구입했습니다
글씨체도 예쁘고 영어책으로 봐도 역시 재미있다고 합니다
한글책으로 재미있는건 영어책으로도 재미있는가봅니다
사주길 잘 한 것 같아요
올리저 제퍼슨 책은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글자 그림 모두 특이합니다. 낙서같은 것으로 시작을 하고 배경 그림은 모두 오래된 책과 노트로 되어 있고 글씨는 타이핑 글씨로 되어 있어요. 여기저기 구석구석 찾아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단 영어라서 배경까지 다 읽으려면 어휘실력이 상당해야 할 듯, 하지만 본문만 읽을 때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와 책 뒷페이지 한쪽 모서리에는 먹어버린 흔적이 있습니다 ㅎㅎㅎ 이것도 이 책의 매력이라요~
정말 닳고 닳도록 읽은 것 같습니다. 큰아이 둘째아이 할 것 없이 참 좋아하는 책인데요 도서관에서 영어책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무조건 사달라고 하여서 이번에 구입했습니다
글씨체도 예쁘고 영어책으로 봐도 역시 재미있다고 합니다
한글책으로 재미있는건 영어책으로도 재미있는가봅니다
사주길 잘 한 것 같아요
올리저 제퍼슨 책은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