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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ar은 4.2로 그리 어려운 책은 아닌데, 14세-17세 사이의 성장기 어린이들이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의 친구인 Sylvie와 Carl의 성장기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친구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잘 담아낸 책인 것 같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작가인 Jacqueline Wilson의 다른 책들을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 아이가 잘 읽었습니다. 구글에는 오디오북도 있어 아이에게 흘려듣기를 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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