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너무 귀여운 Tilly 이야기입니다.
근데 Silly tilly 에요. 그 엉뚱하고 기가막힌 이야기이고 시리즈가 몇 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이가 모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력도 나쁘고 눈도 나쁜 Silly Tilly 랍니다.
아침에 일어나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고 창밖을 잠시 보다가 오늘은 무슨날이지? 잊어버려요.
밖에 나왔다가 너무 추워서 장갑과 스카프를 가질러 다시 들어가놓고 그걸 잊어요.
집에 들어가서 안경에 김서린걸 보고 눈이 안보인다고 하죠 ㅋㅋㅋ
이런 재미요소들이 엉뚱하고 어찌보면 너무 답답해서
아이가 책에 대고 말을 해줄정도에요.
Easter 때 벌어지는 이야기도 있어요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근데 Silly tilly 에요. 그 엉뚱하고 기가막힌 이야기이고 시리즈가 몇 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이가 모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력도 나쁘고 눈도 나쁜 Silly Tilly 랍니다.
아침에 일어나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고 창밖을 잠시 보다가 오늘은 무슨날이지? 잊어버려요.
밖에 나왔다가 너무 추워서 장갑과 스카프를 가질러 다시 들어가놓고 그걸 잊어요.
집에 들어가서 안경에 김서린걸 보고 눈이 안보인다고 하죠 ㅋㅋㅋ
이런 재미요소들이 엉뚱하고 어찌보면 너무 답답해서
아이가 책에 대고 말을 해줄정도에요.
Easter 때 벌어지는 이야기도 있어요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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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0.14
Frances를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다가 주문했습니다.
이책은 발렌타인데이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데,
그림이 아기자기 이뻐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주인의 캐릭터도 재미있고 매력이 있는데,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잘 보네요.
다른 시리즈도 있으면 구매하고 싶은데 더 판매하지 않아서 너무 아쉽네요.
시리즈가 더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이책은 발렌타인데이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데,
그림이 아기자기 이뻐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주인의 캐릭터도 재미있고 매력이 있는데,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잘 보네요.
다른 시리즈도 있으면 구매하고 싶은데 더 판매하지 않아서 너무 아쉽네요.
시리즈가 더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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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Silly Tilly는 눈이 아주 나쁜 두더쥐 아줌마입니다. 항상 커다란 안경을 쓰고 덤벙덤벙, 중요한 일들을 자주 잊어버리곤 하는데, 이거 치매 아니야? 할 정도로 방금 전에 한 행동이나 생각들을 모조리 잊어버리고, 그래서 문제가 생겨납니다.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서 친구들을 주기 위해 컵케잌을 굽는 Silly Tilly. 그런데 토끼가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고 전화하자, "그래? 난 몰랐어~" 하고 정신줄을 놓기 시작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밖에 나갔다가 안경에 하얗게 김이 서려서 제대로 앞이 보이지도 않네요. 밖에서는 또 하얀 눈을 보며 정신을 놓고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하는 Silly Tilly~ 하지만 그런 정신없는 모습이 또 이 책을 보게 만드는 묘미네요.
Silly Tilly는 눈이 아주 나쁜 두더쥐 아줌마입니다. 항상 커다란 안경을 쓰고 덤벙덤벙, 중요한 일들을 자주 잊어버리곤 하는데, 이거 치매 아니야? 할 정도로 방금 전에 한 행동이나 생각들을 모조리 잊어버리고, 그래서 문제가 생겨납니다.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서 친구들을 주기 위해 컵케잌을 굽는 Silly Tilly. 그런데 토끼가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고 전화하자, "그래? 난 몰랐어~" 하고 정신줄을 놓기 시작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밖에 나갔다가 안경에 하얗게 김이 서려서 제대로 앞이 보이지도 않네요. 밖에서는 또 하얀 눈을 보며 정신을 놓고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하는 Silly Tilly~ 하지만 그런 정신없는 모습이 또 이 책을 보게 만드는 묘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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