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10.14
책의 표지의 그림부터 참 귀여운 책입니다. 재목도 호기심을 일으키나 봅니다 ㅎㅎ
주인공은 양이 시원하게 재채기를 하지 못해서 답답해 하는데
그런 양이 재채기를 할 수 있도록 다른 동물들이 도와주는 내용의 책입니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귀엽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리가 즐겁게 다독용으로 읽으면 좋은 책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은 양이 시원하게 재채기를 하지 못해서 답답해 하는데
그런 양이 재채기를 할 수 있도록 다른 동물들이 도와주는 내용의 책입니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귀엽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리가 즐겁게 다독용으로 읽으면 좋은 책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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