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4
계속 품절이라 수소문해서 빌려 읽었던 책입니다. 아더에게는 여자라서 자신과 같은 남자애게는 귀찮은 존재로만 여겨지던 여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베이비시터에게 여동생과 비교 당하기도 하면서 더더욱 심술맞은 행동을 고수하는 아더지요. 이런 아더가 펜팔을 하면서 동생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동생이 잘하는 것들에 대해서 인정을 하게되니 자신을 괴롭게만 하던 동생과 더불어 하는 행복을 갖게 되지요.^^ 형제 자매 있는 아이에게 읽히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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