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2
좌충우돌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가 읽는 아이들에겐 굉장한 흥미유발요소가 되는 것 같아요. 더구나 이 책은 소재가 캠핑이다 보니 더욱 재미있어 하는 것 같네요. 여동생에게 뽐내면서 field trip을 가자며 앞장서던 주인공은 캠핑을 떠나는 Wilma 자매에게 여동생이 합류하면서 외톨이로 야영을 해야할 처지에 놓입니다. 겁많은 Arthur는 허둥대다 가져온 짐을 몽땅 잃게 되네요. 다행히 Wilma 일행을 만나 끝에는 행복한 캠프로 마무리짓게 됩니다. 주인공보다 더 의젓하고 아는 것도 많은 여동생 Viloet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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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체 구성으로 구어체 문장과 다양하게 표현을 배우기 좋은 책 이네요. 오빠인 아서가 동생 친구들과 캠핑을 통해서 여러가지 배우는 내용 입니다.
성별 나이를 떠나 모두가 배우고 도와주는 좋은 내용이네요.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 합니다. Ar 2점대 후반 이며 즐겁게 스토리 읽을수 있는 책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