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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8
제목을 보고는 그대로라면 이번엔 큰 사고를 일으키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맞았네요. 아이들 봐주러 베이비 시터하러 왔던 Amelia가 집수리하는 아저씨들을 잘 못 불러 들였습니다. 다른 집에 가셔야하는 분들이 엉뚱한 곳에서 일하는 동안 Amelia는 집주인의 아이들과 함께 여기저기 지시를 받은 그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사고를 치네요. 그러나 이렇게 큰 사건도 다른 사건들처럼 인덕있는 주인공에겐 해피엔딩의 과정일 뿐입니다. 덕분에 독자들은 영어의 다양한 쓰임새와 뉘앙스를 잼나게 공부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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