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2.06
사실 표지가 칙칙해서 구매를 망설였음. 하지만 그리 어둡지 않고 결말도 해피엔딩에 가까워서 좋았다. 마약중독자 엄마 그리고 자신을 한번도 찾아오지 않은 아빠. 주인공은 할머니할아버지 밑에서 자라나면서 겪는 성장이야기. 완벽하진 않지만 그를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 연락이 닿아 만나면서 서로를 알아가게 되는 아버지와 주인공. 주인공의 그림에 대한 꿈과 열정. 작가의 자전적이야기라 더 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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