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30
제목만 보면서는 떠오르는 생각이 공룡을 너무나 좋아해서 집착하고, 공룡이름을 달달외우는 소년의 이미지 였는데요. 실제로 읽어보니 진짜 Dinosaur Hunter에 관한 이야기더라구요.^^Ned라는 소년은 아버지와 공룡뼈를 발굴하는 일을 하는 공룡전문가입니다. 목장울타리 근처에서 큰 공룡뼈를 발견하게되는데, 사기꾼에게 속을 수도 있는 위기를 지혜로 넘기고 아버지와 공룡뼈를 박물관으로 인도하는데 기여하게 됩니다. 다소 특이한 이야기라 더 유심히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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