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아이가 타공책 구멍에 손 넣는 걸 좋아해서 또 뭐가 있을까 찾다가 구매한 책이에요. 상품평이 없어서 약간 망설였는데, 사본 결과 만족스러워요. 짝을 이루는 반댓말이 시각적으로 확 들어오게 앞뒷쪽 페이지에 표현되어 있고 그 사이에 타공이 되어있어 보는 재미가 더 있네요. 도톰한 보드북이라서 튼튼한데, 코팅되어 있는 반질반질한 재질은 아니라 구강기 아이 보여줄 땐 좀 조심해야겠어요. 책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시리즈도 구매할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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