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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이 책은 동생이 태어나게 되면서 겪는 주니 B의 솔직하고 엉뚱한 감정이 유쾌하게 그려진 이야기입니다. 아기 동생을 원숭이라고 표현하는 주니의 상상력과 질투 섞인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속에는 아이가 느끼는 불안과 기대가 함께 담겨 있어 공감이 되었습니다.

주니 특유의 말투와 재치 있는 표현 덕분에 책장이 술술 넘어가고,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됩니다. 형제자매의 탄생이라는 일상적인 주제를 아이의 시선에서 현실감 있게 풀어내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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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그림이웃겨욬ㅋㅋㅋㅋ 유익하기도하구요 영어공부가저절로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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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1
미국 초등 저학년의 필독 리스트에 있는 주니비 존스 시리즈죠! 아이가 학원에서 1권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엉뚱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엉뚱한 행동들이 나올때마다 아이가 킥킥 거리며 즐겁게 읽어서 전집 구매하기로 했어요. 챕터북 읽기 시작한 10살 미만 여아들에게 추천합니다. 10살 이상 언니들에게는 약간 내용이 유치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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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천방지축 7살짜리 꼬마아가씨 쥬니비의 이야기입니다. 쥬니비는 정말 어린 아이가 쓴 책처럼 생생하게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이 잘 드러나는데요, 특히 음원을 들으면 꼬마 아이가 말하듯이, 문법도 틀려가면서 잘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쥬니비에게 드디어 남동생이 생겼어요. 그런데 할머니가 남동생을 작은 원숭이라고 표현한 말을 듣고는, 그만 자기 동생이 진짜 원숭이라고 믿어버립니다. 그리고는 흥분해서 친구들에게 마구 떠벌리지요. 게다가 쥬니비의 친구들은 자기가 먼저 원숭이 동생을 보겠다고 쥬니비에게 새로 산 옷이며 신발, 머리삔등을 마구마구 선물해 대서 웃음을 터뜨리게 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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