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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주니 비 존스가 미용실 놀이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주니 비는 친구들의 머리를 꾸며 주고 싶어 하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를 하며 웃긴 사건들을 만든다. 특히 주니 비의 솔직하고 장난기 많은 성격이 이야기 내내 재미를 더해 주었다. 학교와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동이 유쾌하게 그려져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짧은 챕터와 쉬운 문장 덕분에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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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어릴 때 여자아이들은 가위솜씨를 뽐내면서 바비인형의 머리카락을 몽땅 잘라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쥬니비 역시 미용사가 되고 싶어서 연습을 한답니다. 그런데 인형만 가지고는 성이 차지 않아요. 집에 있는 강아지 털도 잘라보고,, 결국은 거울을 보면서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버리네요. 과연 쥬니비의 헤어스타일은 괜찮을까요? 다음날 울고 불고 학교 가기 싫다고 난리나 피우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쥬니비처럼 머리카락을 자꾸 손질하려고 드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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