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따끈따끈한 발렌타인 데이가 돌아왔는데요, 세상에.. 쥬니비를 엄청 좋아하는 쥬니비의 왕팬이 있답니다. 그런데 그게.. 바로.. meanie Jim이라네요. 둘은 항상 물어뜯기 바쁜 원수지간인데 말도 안돼잖아요. 그리고 이어지는 짐의 고백.. '널 좋아하지만 친구들에게 그런걸 티낼 수는 없어. 그리고 너와는 이렇게 싸울 수 있어서.. 그런게 너의 매력인거야." 결국 쥬니비와 짐은 좋아도 좋아하는 티를 낼 수 없는 사이랍니다. 정말 어린 아이들의 순진한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난답니다.
따끈따끈한 발렌타인 데이가 돌아왔는데요, 세상에.. 쥬니비를 엄청 좋아하는 쥬니비의 왕팬이 있답니다. 그런데 그게.. 바로.. meanie Jim이라네요. 둘은 항상 물어뜯기 바쁜 원수지간인데 말도 안돼잖아요. 그리고 이어지는 짐의 고백.. '널 좋아하지만 친구들에게 그런걸 티낼 수는 없어. 그리고 너와는 이렇게 싸울 수 있어서.. 그런게 너의 매력인거야." 결국 쥬니비와 짐은 좋아도 좋아하는 티를 낼 수 없는 사이랍니다. 정말 어린 아이들의 순진한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