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3
너무 유명한 시리즈가 설명이 필요 없는 책이기도 합니다. 유치원에서 초등 1학년 정도 아이들의 정서에 딱 맞는 그림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핍이 포지와 함께 놀다가 그만 실수로 바지에 오줌을 싸고 맙니다. 제목에서 작은 웅덩이는 핍이 오줌을 싸서 만든 웅덩이 입니다. 아이들이 놀이에 너무 깊게 빠지다 보면 화장실 가는 것도 잊고 종종 이런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핍이 당황하지 않게 포지가 아무렇지도 않게 바닥에 생긴 오줌 웅덩이를 닦아내고 갈아 입을 옷을 줍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죠. 수치심을 자극하기 보다는 실수임을 설명해주고 다음번에는 조심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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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친구의 집에서 소변 실수를 하게 되는 에피소드 입니다. 그런 친구를 위해 배려해주는 훈훈한 이야기라 아이들이 보기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진정한 우정을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배웠으면 좋겠어요. 생활동화로도 인성동화로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쁘고 선명한 색감에 더욱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이시리즈는 5~6세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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