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1.05
자동차 좋아하는 5살 남자 아이에게 사줬던 책입니다. 도시의 다채로움과 자동차의 움직임이 플랩북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정말 참신하고 읽는 재미도 있어요. 글과 그림으로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주고받고, 서로 질문하고 대답도 하면서 유익한 시간 보냈어요. 아이가 직접 조작해 보면서 더 흥미를 느끼는 것 같구요.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요소들도 많아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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