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9
적절한 시기에 들이밀면 성공하는 그런 책 중 하나입니다. 7-8세쯤 아기자기하고 작은 소품들 좋아하는 시기라 그런지 저희 딸이 이 책을 좋아했어요. 공주스러워 보이는 여러 소품들 찾는것도 좋아했고, 전개되는 스토리도 일상에서 일어날법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잘 보았던 것 같습니다. 시리즈가 길게 나와있는데 잘 활용하면 몇날 몇일은 팬시 낸시에 빠져 지내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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