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9.07.04
<초식공룡의 알이 티라노사우르스의 둥지에서 부화한다면'> 이란 설정 자체도 흥미진진하고 풀어나가는 이야기도 '역시 줄리아 도날드슨 이구나' 싶을 정도로 재밌습니다. 공룡책 별로 안 좋아하는 여자친구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요. 전 오더블에서 음원을 들었는데요. 읽어주는 분이 그루팔로 차일드 읽어준 분과 동일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루팔로 좋아했던 친구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음원cd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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