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30
아이도 보자마자 우와 이 책은 정말 이쁘다! 하는 말이 튀어나왔던 책이예요. 나무를 중심으로 계절은 계속 바뀌고, 다양한 동물들이 나왔다가 사라졌다가 하지만, 부엉이는 계속 언제까지나 그 나무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변해가는 세상을 바라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가 전개되는게 아니고 따뜻한 감성적인 부분을 전해주는 책이라 엄마가 특히 더 잘 읽어줘야 해요. 힘께 이야기 나눌거리가 믾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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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숲은 여전히 겨울의 추위에 사로잡혀있어요 부엉이는 그의 나무 안에서 바라보며 앉아있어요
누구도 부엉이만큼 바라보지 않아요
주변의 눈이 녹고 있어요 땅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들이 보여요
이렇게 부엉이의 시선에서 사계절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책으로 보고 느낄수가있어요 모든 계절은 가고 또 와요 눈은 떨어지고 태양을 빛을 내요
부엉이는 처음으로 돋아난 싹을 보고 또 일 년이 되면....
누구도 부엉이만큼 바라보지 않아요
주변의 눈이 녹고 있어요 땅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들이 보여요
이렇게 부엉이의 시선에서 사계절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책으로 보고 느낄수가있어요 모든 계절은 가고 또 와요 눈은 떨어지고 태양을 빛을 내요
부엉이는 처음으로 돋아난 싹을 보고 또 일 년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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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사계절의 잔잔한 변화와 흐름을 숲을 통해 생생하면서도 잔잔한 글과 함께 생동감있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특히 나무 중간에 구멍을 뚫어서 그 변화를 뚜렷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굉장히 독특하면서도 작가의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네요. 영어를 어느정도 노출한 감수성 있는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은 그냥 예쁜 색감의 그림과 좋아하는 숲속 동물들 보는 재미로 볼 수는 있겠어요.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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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읽을지 기다리는중입니다.
항상 책이 잘 포장되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