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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Chris Van Allsburg. 정말 이 분의 책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목탄 그림일까요? 연필이 묻어날 것 같은 질감 표현. 아이와 저는 저도 모르게 손으로 만져 보았습니다.
어떤 사건으로 인해 남매 중 여동생이 마법에 걸립니다. 그것도 개로..
중간에 mutt란 표현이 나오는데 몰라서 찾아봤더니 잡종이란 뜻이네요. 똥개라고 표현했다고 기분 나빠하는 오빠. 마법을 푸는 주문을 잊어서 난리법석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가니 긴장감이 넘치고 흥미롭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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