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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1.20
주인공이 반딧불이를 잡아 병에 넣습니다. 그리고 숨을 쉴 수 있도록 두껑에 구멍을 냅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밖에서 그렇게 빛나던 빛이 더 이상 나지 않습니다. 빛을 잃고 죽어가는 것 같은 반딧불이를 보고 고민하던 주인공은 반딧불이를 다시 자연으로 보내줍니다. 내 소유가 아니라 멀리서 내가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존재가 있다는 것을 주인공은 알아갑니다. 잔잔한 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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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7.16
너무 이쁜 반딧불이예요~~^^

웬디북 행사가 있어서 저는 몰랐던 책을 알게된건데...

착한 가격에 너무 잘 구매한 것 같아요~~^^

아이들도 반딧불이라서 좋아하구요~~~

엄마랑 같이 함께 읽으면 좋은 것 같아요~~~ㅎㅎ

유튜브에서도 읽어주는 영상이 있어서 그걸 참고해주면

일석이조랍니다~~~^^

다시 또 행사 열렸음 좋겠어요~~~못구매한것도 많아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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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아담한 사이즈의 책입니다. 간혹 페이퍼 책을 구매하면서 책 사이즈를 안보고 구매했다가 심하게 작은 사이즈가 오는 경우에 실망한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적당히 작은 사이즈라서 괜찮습니다. 화려하지 않은 그림이지만 수채화같아서 보는 마음이 편안하다고 할까요? 내용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듯 합니다. 유머쪽은 아니고 정서적인 내용입니다.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읽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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