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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안무섭다고 하지만 진짜 겁이 많아서 별의 별 생각을 다 하는 귀여운 아기 고양이들^^ 애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자신들의 모습을 대변해서 일까요? 아무튼 Audrey Wood의 작품이다보니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밌고 저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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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겁이 많은 고양이들의 모습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아이들이 쉽게 웃으며 공감할 수 있습니다. 무서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는 과정을 보여주어 두려움을 다루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귀여운 그림체와 반복적인 대사는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주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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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저희가 집에 고양이 키우고 있어서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딱 책 표지에 나오는 겁 많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스토리에 공감하기 좋았어요. 워낙에 전부터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서 아이가 더 행복해했구요. 스토리가 재밌어서 단숨에 읽었어요. 익살스럽고 지루하지 않아서 여러 번 자주 반복하여 읽고 있습니다. 이 작가의 책을 좋아한다면 꼭 구매하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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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8
엄마가 중요한 편지를 부쳐야 하는데 하필 우표가 똑 떨어졌네요. 마을로 나가 우표를 사서 편지를 부쳐야 하는데 누구에게 심부름을 시킬지 고민해요.

가장 어린 겁 많은 아기 고양이가 손을 들어요.
누나, 형들이 겁 많은 고양이는 생쥐도 잡지 못할거라고 놀려대지만 용기를 낸 아기 고양이 두 마리는 씩씩하게 마을로 향해요.

사실 별 일이 없을 상황인데 자기들끼리 무서운 상상을 하면서 무척 겁을 먹는 장면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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