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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성인에게 오히려 좋은 책. 그렇지만 아이들은 이해하기엔 시간이 걸리는 책.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에요. 오히려 제가 공감했고 청소년들한테 읽어주고 싶어요. 유아들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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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Grumpy Monkey시리즈중 Grumpy Monkey's Little Book of Grumpiness를 먼저 구입해서 읽었어요. 이 책 덕분에 아이가 그럼피라는 단어의 뜻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빨간 바탕에 화난 듯한 원숭이가 그려진 표지가 눈길을 끄네요. 이 시리즈의 책이 더 많이 있지만 아직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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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유투브 음원이 좋아서 책까지 보게 된 그림책입니다. 짜증이 잔뜩 나 있는 원숭이의 기분을 좋게 만들려고 친구들이 모두 애쓰지만 결국 더 짜증이 나버린 원숭이 이야기 입니다.그 옆을 지켜주는 한 친구가 인상적입니다. 이 책이 재미있어서 다른 시리즈들도 읽고 싶어 졌어요. 표지의 인상쓰고 있는 원숭이 그림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선명한 색감, 인상적인 그림이 마음에 들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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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애가 영어를 읽어주면 모르지만 원숭이 그림을 보고 좋아합니다.
관심을 우선 가지는게 중요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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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아마존 어린이책 Top 100에 꼭 포함되는 책이에요, 주인공 원숭이가 Grumpy 한 기분인데 친구들이 자꾸 위로해 주려고 하지요. 하지만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데 Grumpy한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니 편안해 졌다는 그런 내용이에요. 4세 아이보다 우리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메세지 아닐까요 ^^ 자기 자신을 받으들이기. Giraffe can't dance 처럼. 미국에서 인기 있는 책은 남과 다른 자신을 그대로 사랑하라는 메세지가 있어 저는 참 좋습니다. 4세 아이가 아직 진짜 메세지를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소장하고 좀더 커서 다시 읽어주려 합니다. 별 4개는 4세아이 기준 100% 메세지를 받아들이지는 못해서 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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