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안데르센상(2020년도) 후보작으로 오른 Allen say의 작품입니다. 통조림 박스를 찢어 만든 장난감을 보며 제임스 찰스 캐슬의 유년시절의 마음이 느껴져서 울컥하며 읽었습니다. 인생의 결핍은 작가에게 큰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입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