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3.30
엉뚱하고 재미있어요. 단어도 쉬운데 스토리도 좋아서 이 작가분 책은 20권 넘게 있네요. 화장실에 안간다고 하더니 정작 놀려고 준비 다 해두면 화장실간다고 해서 가족들이 황당해 하는 내용입니다. 입었던 옷도 다 벗어야 하니 다들 피곤할 수 밖에요. 이런 상황이 여러번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가족사랑도 느낄 수 있고 참 유쾌한 책이었습니다.
크기는 일반 A4 사이즈 정도가 아니라 그 2/3 정도로 작습니다.
크기는 일반 A4 사이즈 정도가 아니라 그 2/3 정도로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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