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4학년 자매의 최애 만화입니다~!!! ㅎㅎ
애들이 워낙에 좋아해서 저도 드라마처럼 같이 정주행하고 있어요.
어차피 영어 DVD는 하루 한편씩 봐야하는데, 기왕이면 레이디버그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서프라이즈로 주문했는데,
둘째는 눈물까지 그렁~ 안 쓰던 존댓말로 엄마 감사합니다~~ 하네요.
이정도의 존재감인 줄 알았으면 미리 사줄걸 그랬어요.
큰 아이는 곧 잘 보는데, 작은 아이는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어서
영어 자막을 틀어놓고 보고 있어요. 대사는 빠른 편이지만
귀에 들리는 단어와 자막에 나오는 단어를 보며 배워갈 수 있으니 좋은 기회라고 생가해요.
하루중에 절반은 사소한 일에 다투고 싸우는 자매들이지만
레이디버그 앞에서는 평화입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아빠랑 넷이서 파리에 가기로 했는데,
파리에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애들이 워낙에 좋아해서 저도 드라마처럼 같이 정주행하고 있어요.
어차피 영어 DVD는 하루 한편씩 봐야하는데, 기왕이면 레이디버그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서프라이즈로 주문했는데,
둘째는 눈물까지 그렁~ 안 쓰던 존댓말로 엄마 감사합니다~~ 하네요.
이정도의 존재감인 줄 알았으면 미리 사줄걸 그랬어요.
큰 아이는 곧 잘 보는데, 작은 아이는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어서
영어 자막을 틀어놓고 보고 있어요. 대사는 빠른 편이지만
귀에 들리는 단어와 자막에 나오는 단어를 보며 배워갈 수 있으니 좋은 기회라고 생가해요.
하루중에 절반은 사소한 일에 다투고 싸우는 자매들이지만
레이디버그 앞에서는 평화입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아빠랑 넷이서 파리에 가기로 했는데,
파리에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