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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생각해보니 언제부턴가 우리는 자연스럽게 남녀 할 것없이 바지를 입고 있는데 언제부터 바지를 입었는지를 생각해보지 않아서 인지 이 책의 주제사 굉장히 신선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가 당연시 입는 바지도 마치 여자들이 투표권을 처음 인정받았을때처럼 초반에는 낯선 시선과 반대적 시선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일러스트 속 주인공 여자아이가 당당하게 바지를 입는 모습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림체도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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