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책 시리즈인 베어그릴스 시리즈의 11번째 책인 The arctic challenge에요.
이 책의 내용은 Joe라는 길치인 친구가 전의 책 주인공인 Lily가 준 나침반으로 인해서 남극으로 가지요. Joe는 북극에서 베어그릴스를 만나고 점점 방향감각을 키우게 됩니다. 결국에는 Joe는 캠프로 다시 돌아가서 방향을 잘 찾게되서 자신의 문제점을 극복하게 되는 이야기에요.
아마도 베에그릴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ㅎㅎ
이 책의 내용은 Joe라는 길치인 친구가 전의 책 주인공인 Lily가 준 나침반으로 인해서 남극으로 가지요. Joe는 북극에서 베어그릴스를 만나고 점점 방향감각을 키우게 됩니다. 결국에는 Joe는 캠프로 다시 돌아가서 방향을 잘 찾게되서 자신의 문제점을 극복하게 되는 이야기에요.
아마도 베에그릴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ㅎㅎ